NEWS
MOVIE
대한민국 최초 美프리미엄 백화점 입점
Posted at 2017-07-12 10:31:01

"보그, 그라치아 등 세계 유력미디어 앞다퉈 소개, 차세대 바이오 기술 적용…뷰티어워드 휩쓸어"


‘명품 육성 미다스의 손’ 美바니스뉴욕 입점

해외에서의 이 같은 반응은 세계 양대 프리미엄 백화점 중 한 곳인 미국의 바니스뉴욕 경영진까지 움직이게 만들었다. 바니스뉴욕은 4월 초 수석부사장 일행 2명을 한국으로 조용히 보냈다. 서울에 도착한 일행은 곧바로 현대아이비티를 찾아 비타브리드 제품을 한 달여 동안 직접 사용해보고 브랜드 독점판매 계약을 전격 체결했다. 


바니스 뉴욕-뉴욕 매디슨 애비뉴점 외관


■언론사 : 동아일보

■기사명 : 해외서 먼저 알아본 K뷰티 명품브랜드 '비타브리드'
■기사 보기: [클릭-기사내용보기]




"미국 진출 시작으로 글로벌 확장 中·유럽·동남아·중동서 러브콜"


K뷰티의 기적… 亞 업체 두 번째 쾌거


바니스 뉴욕-뉴욕 다운타운점 내부


영국의 해롯백화점과 쌍벽을 이루는 미국 최고의 프리미엄 백화점 바니스 뉴욕의 이같은 제안은 업계에서 'K뷰티 업계의 기적'으로 평가되고 있다. 세계 시장을 대상으로 명품이 될 가능성이 있는 브랜드 고르기에 높은 안목을 가진 바니스 뉴욕이 한국산 화장품으로는 처음으로 현대아이비티의 브랜드를 선택했기 때문이다.


■언론사 : 조선일보

■기사명 : 12시간 지속 비타민C 화장품 'K뷰티 1호'로 美 바니스 뉴욕 입점
■기사 보기: [클릭-기사내용보기]




"두피에 뿌리는 비타민C 미국 고급백화점서 독점계약 요청"



화장품이나 물에 섞어서 바르는 가루 형태의 비타민C 제품인 '비타브리드C12 페이스 브라이트닝'.


올 3월 미국의 고급 백화점인 ‘바니스 뉴욕’의 마케팅부 임원과 팀장이 한국을 찾았다. 서울 신촌에 있는 현대아이비티를 방문하기 위해서다. 미국에서도 상위 5%의 상류층이 다닌다는 바니스 뉴욕의 마케팅 담당자들이 관심을 둔 제품은 현대아이비티가 만든 ‘비타브리드’다. 일반 로션이나 스킨에 섞어서 쓰는 가루 형태의 비타민C다. 이들은 2년간 미국 내 독점판매권을 요청했다. 미국 내 모든 광고와 홍보를 책임지겠다는 파격적인 조건도 내걸었다. 지난달 30일 정식 계약이 체결됐고 올 8월부터 비타브리드는 미국 전 지역의 바니스 뉴욕 점포(14개)에서 동시에 판매된다.


■언론사 : 중앙일보

■기사명 : 두피에 뿌리는 비타민C 미국 고급백화점서 독점계약 요청
■기사 보기: [클릭-기사내용보기]